이전에 각각 6일, 6일 휴가를 다녀와서 그런지 4일은 짧기만 합니다.
그러니까 포스트도 복귀 후 사지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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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트 댓글을 보니 규동 aka 녹비가 자기 얘기를 안 넣어서 꽤 서운했나 봅니다.
국사봉 솔로부대 원년 멤버가 다시 만난 건 방포교(4월) 때 이후 처음이라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향후 국솔부의 행보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해본 결과,
둘 다 마법사로 전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화염계, 전격계는 이미 자리가 찼으니 다른 속성 법사를 희망하는 분은 국솔부로 연락해 주십쇼, 마로호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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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얘기.
Rattlesnake 타고 질리도록 미션을 돌았습니다. 좋긴 좋은데 너무 느려 터지네요.
빨리 Tengu 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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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로이드 얘기.
2달치 일병월급을 폭파하여 시유 라이브러리 한정판을 구입했습니다.
물품 대리수령을 도와준 VYA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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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렉 비트 얘기.
노량진 유비트 밤샘대여는 실패로 돌아갔으나, 리플렉 비트를 빌려 밤새 조졌습니다.
3렙 곡까지는 모두 풀콤보.
지금까지는 게임을 무식하게 했지만, 이번 밤샘을 통해 운지(손가락 짚는 법입니다. 절대로 자연에서 태어난 버섯, 산꼭대기에서 투신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를 어떻게 하는지 대충 터득했습니다.
그런데 Sakura Reflection 모내기 영상을 보니 모내기 타법이 점수가 더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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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트 얘기.
슬럼프.
다음 휴가는 11월 11일입니다.
롯데제과는 되도 않는 천년드립을 치고 있지만, 저에게는 그런 거 없습니다.
2012 수능이 10일에 있어서, 다음 휴가 때는 동생 눈치 안 보고 집에서 잉여짓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다만 휴가가 2박 3일이라는 게 문젭니다, 흑흑...







덧글
2011/11/05 21:0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브로디 2011/11/14 16:33 #
뻑↗유↘국사봉 솔로부대에 말 그대로 나 혼자만 남게 되잖아